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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
발견 · 나의 취향
먹은 만큼 쌓이는 내 취향
가게에서 찍은 음식 사진 한 장으로 미식 도감 칸을 채워요. 칸이 모이면 내 취향이 보여요.
- 미식 도감
- 취향 도감
- 취향 파
발견하고, 담고, 같이 가요. 구르메의 세 가지 이야기예요.
가게에서 찍은 음식 사진 한 장으로 미식 도감 칸을 채워요. 칸이 모이면 내 취향이 보여요.
가고 싶은 곳과 다녀온 곳을 지도에 담아요. 보여 주고 싶은 가게만 골라 깐부와 나눠요.
아는 사람과 깐부를 맺고, 모락모락에서 서로 다녀온 한 끼와 한줄평을 봐요. 다음엔 같이 가요.
돼지국밥, 물냉면, 쌀떡볶이처럼 음식마다 칸이 있어요. 가게에서 먹은 음식을 찍으면 그 칸이 채워져요.





















국밥 칸이 여러 곳 모이면 '국밥 순례자', 떡볶이를 자주 찾으면 '떡볶이 불도저'. 내가 먹은 기록이 그대로 내 취향이 돼요.
광고 글 대신, 내가 아는 사람이 정말 다녀온 곳과 솔직한 한줄평을 봐요.






1 / 3도감 · 돼지국밥국물이 진하고 깔끔해요. 수육 꼭 같이 드세요.



산미가 깔끔하고 원두 설명을 친절하게 해 주세요. 창가 자리 추천!

도감 · 돈코츠 라멘